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이자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인 조이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 사이에서 ‘CG 같은 극세사 몸매’로 큰 화제를 모았다.
1. 최근 SNS 셀피로 드러난 조이의 근황

2025년 11월 23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별다른 멘트 없이 공개된 이 이미지에는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에 튜브톱과 짧은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허리 라인과 쇄골, 가느다란 팔다리가 강조되면서 팬들은 “현실판 마네킹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2. “뼈가 튀어나올 지경” — 팬들의 걱정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조이의 살이 눈에 띄게 빠진 모습은 일부 팬들에게 우려를 낳았다. OSEN 보도에 따르면 조이의 “볼살이 쏙 빠진 자태, 뼈만 남은 듯한 가느다란 허리” 등이 건강 문제를 걱정하게 만드는 수준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팬들의 댓글에서도 “말라서 너무 걱정된다”, “건강 꼭 챙겼으면 좋겠다”는 목소리가 많았다.
3. 브라톱 + 미니스커트 스타일링 화보

이번 근황 사진은 조이가 브라톱을 입고 과감하게 복근을 드러낸 컷도 포함되어 있다.
미주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조이는 여러 장의 B컷 화보를 공개하며 여름 분위기를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절개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연말 분위기 속에서도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처럼 그녀의 스타일링은 단순히 마른 것이 아니라, 일부러 연출한 여리여리한 실루엣이라는 의견도 있다.
4. 크러쉬와의 관계 + 공개 열애

조이는 2021년 8월,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음악적으로도 인연이 깊은데, 조이는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 피처링에 참여하며 친분을 쌓았다.
크러쉬는 과거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건 외모 때문이 아니다”라며 조이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런 두 사람의 관계는 외모뿐 아니라 서로의 내면도 존중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꾸준히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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