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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11년 만에 곽설부 재회…‘우리 아프지 말고 오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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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지난 **11년 만에 MBC 에브리원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대만 배우 **곽설부(궈쉐푸)**와 재회해 화제를 모은다.

 

1. 재회의 순간

 

2025년 11월 23일, 김희철은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11년 만에 만난 곽설부, 추억의 체리오빠,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다. 우리 모두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오랜 시간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정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자리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도 함께해 친근한 의리를 보여줬다.

 

2. 그 시절 ‘우결’ 커플의 추억

 

김희철과 곽설부는 2014년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당시 두 사람의 케미는 실제 커플 같은 느낌을 준다는 반응이 많았고,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는 “진짜 사귀면 안 되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3. 지금의 두 사람

 

11년이 흐른 지금, 김희철과 곽설부의 외모와 분위기는 변함이 없다는 평가가 많다.

 

그들의 재회는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닌, 서로에 대한 깊은 존중과 우정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김희철의 메시지 “우리 모두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보자”는 단순한 인사말을 넘어 서로의 건강과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이 담겨 있다.

 

4. 팬들의 반응과 의미

 

팬들은 김희철과 곽설부의 재회 소식에 향수를 느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여전히 케미가 좋다”, “우결 시절 그립다”, “성숙한 우정이 아름답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번 만남은 연예계 단순한 ‘재회 스토리’를 넘어, 시간이 지나도 남는 우정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특히 과거 가상 부부였던 두 사람이 실제로 다시 만나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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