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인중축소술(필트럼 리덕션)**을 받았음을 솔직히 고백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자신의 인중(코 아래부터 윗입술까지의 거리)이 길다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으며, 최근 수술을 통해 그 고민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1. 인중 길이 4cm, 오랫동안 쌓인 콤플렉스

이지혜는 “제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라고 털어놓았다.
나이가 들며 인중 길이가 더 늘어난 느낌이 들었고, 이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점차 떨어뜨리는 요인이 됐다고 한다.
그녀는 이전부터 이 콤플렉스를 줄이고 싶었지만, 과감하게 결심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2. 실 리프팅 → 자신감 → 인중축소로 이어진 결정

이지혜는 실 리프팅 시술을 먼저 받은 후, 그 과정에서 댓글 등을 통해 ‘인중 축소’를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실 리프팅을 통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이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됐고, 마침내 인중축소술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
3. 수술 후 변화의 양면: 예뻐졌지만 “발음이 샌다”

수술 후 이지혜는 “확실히 얼굴은 예뻐졌지만, 발음이 새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진행자이자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직업 특성상, 발음 문제는 심각한 부담이었다고 한다.
그녀는 새 녹화에서 “이건 프로답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작진에게도 사과의 말을 전했다.
4. 딸의 반응과 가족의 솔직함

이지혜는 딸의 반응도 공개했다. 처음 붕대를 감고 회복 중일 때 딸은 “엄마 못생겼어”라고 솔직하게 말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예쁘다”고 표현해줘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그녀는 “방송 활동을 하면서 얼굴과 발음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시청자에게도 미리 양해를 구했다.
5. 앞으로는? “이제 성형은 그만” 고백
이지혜는 이번 고백을 통해 “이제 성형은 더 이상 하지 않을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녀는 외모 변화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생긴 발음 문제, 가족의 반응을 포함해 자신이 겪은 모든 걸 투명하게 공유하는 모습을 보이며, 진솔함과 책임감을 함께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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