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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하충식 411억 기부 화제! 유재석·아이유 넘은 기부왕의 충격적인 반전 일상 (ft. 이웃집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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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재석·아이유보다 많이 기부했다고? 411억 원 환원한 의사 하충식 누구?

출처 OSEN '이웃집백만장자'에 출연한 하충식 의장

 

안녕하세요! 우리 주변의 따뜻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는 별의 아빠입니다. 오늘은 최근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후 온 동네를 발칵 뒤집어놓은 역대급 '진짜 백만장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기부' 하면 떠올리는 인물들이 있죠. 바로 유재석 씨나 아이유 씨 같은 톱스타들인데요. 이분들도 매년 수십억 원씩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지만, 이들보다 훨씬 더 많은 금액인 무려 411억 원을 사회에 환원한 의사가 등장해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바로 경남 창원의 대형 종합병원 설립자인 산부인과 전문의, 하충식 의장입니다.

 

최근 방영된 EBS 예능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한 하충식 의장은 자신의 32년 기부 인생을 담담히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산부인과 의사로 처음 일을 시작한 이래 직접 받아낸 아이만 5,000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병원을 운영하며 축적한 자산을 아낌없이 사회에 내놓으며 무려 대령통 훈장도 2개나 수훈한, 그야말로 국가가 인정한 기부왕입니다.

 

2. "골프 한 번도 안 쳐봤다" 411억 기부왕의 눈물겨운 초절약 라이프

출처 OSEN '이웃집백만장자'에 출연한 하충식 의장

 

수백억 원을 기부한 병원장이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고급 외제차를 타고 넓은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화려한 삶을 상상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하충식 의장의 일상은 MC 서장훈 씨마저 혀를 내두르게 만들 정도로 정반대였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평생 단 한 번도 골프를 쳐본 적이 없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부유층의 대표적인 취미인 골프를 멀리하고, 그 비용을 아껴 기부 재원을 마련해 온 것이죠. 실제로 그의 집과 일상에서 발견된 실체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하 의장은 옷깃이 다 해진 낡은 재킷을 그대로 입고 다녔고, 셔츠는 구멍이 나거나 닳을 때마다 몇 번씩 꿰매어 입고 있었습니다. 자녀들이 어릴 때 쓰던 낡은 스탠드를 수십 년째 버리지 않고 사용 중인 것은 물론, 스마트폰의 유료 구독 서비스조차 아까워 이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운 여름날에도 에어컨 대신 선풍기 한 대로 버티고, 병원에서도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합니다. 심지어 작아져서 쓰기 불편한 비누 조각들을 스타킹이나 양말망에 모아서 끝까지 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자산가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의 '짠돌이' 생활을 고수하고 있는 셈입니다.

 

3. 자신에겐 철저한 짠돌이, 직원과 세상에는 아낌없는 천사

출처 OSEN '이웃집백만장자'에 출연한 하충식 의장

 

이 모습을 본 서장훈 씨가 참다못해 "왜 굳이 이렇게까지 사시냐, 제발 좀 사셔라"라며 안타까운 잔소리를 건넸는데요. 이에 대한 하충식 의장의 답변은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저는 저 자신에게는 철저하게 엄격하지만, 좋은 곳에 돈을 쓰는 것은 단 1원도 아끼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는 자신에게 쓰는 돈은 지독하게 아끼지만, 병원 직원들과 지역 사회를 위해서는 통 큰 배포를 자랑합니다. 과거 직원들에게 해외여행을 전액 지원해 주는가 하면, 장학 사업과 소외계층 지원에는 수억 원씩 쾌척해 왔습니다.

 

하 의장은 "이 거대한 종합병원을 키워준 것은 결국 창원 시민들"이라며,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드리는 것은 의사이자 경영자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조금 불편하고 덜 쓰면, 그만큼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신념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4. 수도권과 지방의 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한 또 다른 꿈, 암 병동 건립

 

하충식 의장의 나눔은 단순히 돈을 기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는 지방이라는 이유로 의료 혜택에서 소외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늘 고민하고 있는데요. 현재 창원한마음병원을 이끌며 전국 '빅5' 규모에 버금가는 대형 의료 인프라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하 의장은 방송을 통해 "현재 5,000평 규모의 부지를 추가로 매입해 대규모 암 병동을 지으려고 준비 중"이라는 거대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방에 사는 환자들이 단지 치료를 받기 위해 서울의 대형 병원까지 힘들게 원정 진료를 떠나지 않도록, 내 고향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최고의 치료를 받게 하겠다는 것이 그의 최종 목표입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비누 한 조각도 허투루 쓰지 않으면서, 타인의 생명을 살리고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일에는 411억 원이라는 거금을 흔쾌히 내놓는 하충식 의장.

 

그의 눈물겨운 초절약 라이프와 위대한 기부 정신은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 진정한 '부(富)'의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보여준 하충식 의장님의 앞날과 창원한마음병원의 암 병동 건립 꿈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 글이 감동적이셨다면 공감과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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