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인가 — 최준희 간단 프로필

고(故) 최진실 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최근 몇 년 새 과감한 자기 변화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으로 투병하며 체중이 96kg까지 늘었던 그는, 다이어트와 자기관리 끝에 체중을 대폭 감량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최근 그는 인스타그램과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 몸매, 스타일, 그리고 성형·미용 시술 경험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거침없는 변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2. 최근 성형 고백과 “붉게 멍든 눈” 영상

2025년 12월 9일,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수술 후 회복이 덜 된 상태의 얼굴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그는 “수술한 지 7일차”, “눈 밑이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면서 “부기가 덜 빠져있지만, 오늘 연말 행사 드레스 피팅을 해야 해 무조건 화장을 하고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 속 그의 눈 주변은 실제로 멍이 든 듯한 붉은 기운이 감돌았고, 일부 네티즌은 “뒤트임 복원?” “어떤 시술을 받은 거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이것저것 많이 했다”며 “따로 영상으로 제작하겠다”고 답했다.
이 같은 고백은 그동안 성형에 대한 숨김없던 솔직함을 보여준 그의 태도가 여전하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다시 끌었다.
3. 과거 다이어트·성형 내역 — 변화의 궤적

이번 ‘붉은 멍’ 공개는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는 이전에도 눈, 코, 윤곽 수술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예컨대, 2025년 5월 그는 SNS에 “눈 밑 뒤트임, 안면 윤곽, 코 성형을 했다”고 밝힌 적 있다.
또한 과거 루푸스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불었던 그는, 다이어트와 노력으로 체중을 극단적으로 감량해 41kg대 몸매까지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그의 외모와 체형은 극적으로 달라졌고, ‘변신’ 그 자체가 많은 관심을 끄는 포인트가 됐다.
그는 자신이 받았던 시술과 관리를 과감하게 공개하며, 몸매, 얼굴형, 스타일 등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었다.
4. 팬·네티즌 반응과 사회적 시선

이번 공개에 대해 팬들과 네티즌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솔직해서 좋다”, “회복 잘되길 바란다”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반면 “무분별한 성형이 아닌가”, “건강은 괜찮을까”, “사회적 이미지가 또…”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특히 연예인의 자녀라는 점 때문에 더 큰 관심이 집중되며, “공개적으로 시술 받는 것이 맞나”, “미디어노출이 많은 만큼 책임도 크다”는 의견도 나온다.
한편으로는, 성형과 미용을 ‘자신만의 삶과 이미지 관리’로 당당하게 선택하는 그의 태도를 두고 “자기결정권의 표현”, “외모로 인한 고정관념과의 싸움”이라는 해석도 존재한다.
5. 나의 생각: 변화와 자기결정권, 그리고 책임
개인적으로, 누군가가 외모나 몸매, 삶의 방식을 스스로 선택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변화를 시도하는 건 존중받아야 한다고 본다. 특히 최준희처럼 과거 투병과 극단적 체중 변화, 그리고 사회적 비난까지 겪은 뒤 스스로를 재정비하려는 노력에는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변화가 공인으로서의 노출과 영향력을 동반한다면, 단순 개인의 선택을 넘어서 사회적 책임과 고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지금처럼 ‘수술 후 회복 중’이라는 상황을 공개할 때,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건강 상태, 그리고 팬들에게 주는 메시지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
- 또 “외모 개선”을 과도한 목표로 삼는 분위기가 일반 대중, 특히 젊은 층에게 어떤 영향(외모 강박, 과도한 미용 투자 등)을 줄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결국 ‘자기 변화’는 개인의 권리지만, 그 ‘공개’는 더 무게 있는 책임과 숙고가 동반되어야 — 특히 유명인·인플루언서라면 더욱.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이번 최준희의 공개, 응원하나, 우려하나?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앤아이폰 환불 총정리: 피해 사례부터 환불 진행 방법까지 2025 업데이트” (0) | 2025.12.13 |
|---|---|
| “스타벅스 개인컵 2억 건 — 환경 + 리워드 모두 잡은 착한 소비 기록” (0) | 2025.12.11 |
| “1만 원 팔아도… Coupang, 中企서 4,100원 떼간다” — 2025년 조사로 본 충격적인 수수료 현실 (0) | 2025.12.10 |
|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 동성 연인과 제주 웨딩 화보 공개 — “누가 뭐래도 우린 하나” (0) | 2025.12.08 |
| ‘조진웅 소년범 논란’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로 고발 — ‘알 권리’ vs ‘법의 방패’ 논쟁 (1) | 2025.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