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음주운전 #신고자유출 #신원보호 #연예인사건 #여자친구사망 #국정감사 #디스패치 #경기남부경찰청 #사회이슈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음주운전’ 이진호 여자친구 사망…신고자 신원 유출 논란” 개그맨 이진호(39)가 지난 9월 24일 새벽, 인천에서 자신의 주거지인 경기 양평까지 약 100 km를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해 적발됐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2%로 조사됐습니다. 이후 언론 보도에서는 사건을 신고한 사람이 이진호의 여자친구 A씨라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10월 5일, A씨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신고자 신원 유출 및 국감 지적21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남부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신고자의 신원이 언론에 유출된 경위에 대해 질의가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신고자의 신원보호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보복이나 불이익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어떻게 용기를 내 신고하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경찰 측은 “해당 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