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아린부터 뉴진스까지…악플러, 이번엔 끝까지 간다”
최근 K-팝 아티스트 츄, 아린, 고윤정, 그리고 뉴진스(NJZ)를 향한 악성 게시물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각 소속사들이 일제히 강도 높은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1. 증가하는 악성 게시물, 소속사의 경고 이들 아티스트를 향한 악플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성희롱,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2차 피해 우려를 동반한 심각한 수준으로 번지고 있다. 이에 각 소속사는 법무법인과 협력해 민사·형사 고소는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공식화하며 ‘끝까지 간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2. 츄·아린 소속사 ATRP의 강경 대응 ATRP 측은 “증거 삭제나 책임 회피 시도까지 철저히 추적할 것”이라 선언하며, 선처나 합의는 없다는 원칙을 밝혔다. 이 과정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