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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대작 연극 ‘바냐 삼촌’ — 이서진·고아성 첫 연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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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 공연이 주목받고 있을까?

출처 아시아투데이 연극 바냐 삼촌 캐스팅

 

2026년 5월, 국내 연극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큰 화제작이 무대에 오른다. 바로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호프(Антон Чехов)**의 대표작을 무대화한 연극 **‘바냐 삼촌’**이다.

 

이번 공연은 연극계에서 깊이 있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는 LG아트센터의 제작 연극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 시그니처홀(또는 LG SIGNATURE Hall)**에서 공연된다.


🎬 ① 스타 배우의 연극 데뷔

 

🌟 이서진 — 데뷔 27년 만에 연극 무대 처음 도전

 

드라마·영화·예능을 넘나들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극 중 그는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 그리고 가족과 꿈에 대한 애정을 품은 주인공 ‘바냐’ 역을 맡아 22회 전 회차 원 캐스트로 무대에 서는 파격적인 도전을 펼친다.

 

🌟 고아성 — 스크린에서 무대로, 20년 연기 내공의 첫 극장 데뷔

 

영화 괴물, 설국열차,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고아성도 이번 ‘바냐 삼촌’을 통해 첫 연극 무대에 나선다. 그는 바냐와 함께 삶의 터전을 지키며 다음 세대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 ‘소냐’ 역을 맡아 무대 위 깊은 감정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처럼 두 배우 모두 연극 데뷔작으로 체호프 명작에 도전한다는 점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는 이유다.


🎭 ② 작품의 매력 — 체호프의 인간 드라마

 

‘바냐 삼촌’은 단순한 갈등극이 아니라 평범한 인물들이 겪는 삶의 상실과 갈등,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전 세계 수많은 무대에서 사랑받는 고전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화려한 장치보다 배우의 연기와 인간 심리에 집중하는 연출로,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과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 공연 정보 & 티켓 안내

 

📍 공연 기간

📅 2026년 5월 7일(목) ~ 31일(일)

🏛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Hall

🎭 회차: 총 22회 (전 회차 원 캐스트)

🎟 티켓 오픈: 2월 27일 오후 2시 (1차 예매 시작)


✨ 기대 포인트

 

✔ 체호프의 대표작이 국내 대극장 무대로 정식 공연

✔ 평소 연극 팬 뿐 아니라 스타 배우 팬들도 주목하는 연극 데뷔작

✔ 무대 위 배우들의 생생한 감정 전달과 인간 드라마 집중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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