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KBO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히나? 한화·삼성·롯데·KT 논의, 현지 반응 총정리
최근 KBO 리그 치어리더들의 대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겸업 금지’ 논의가 본격화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등 일부 구단이 한국과 대만 양국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치어리더들의 겸업 제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O 치어리더, 왜 대만에서 인기인가? 한국 치어리더들은 뛰어난 퍼포먼스, 체계적인 응원 문화,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대만 프로야구(CPBL) 및 농구, 배구 리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KIA 출신 이다혜 치어리더와 LG 출신 이주은 치어리더의 성공 사례는 **‘대만 진출 붐’**을 이끌었다. 일부 치어리더들은 대만에서 연예인급 대우를 받으며 광고, 방송, 행사 출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