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달걀논란 #우아란 #난각번호4번 #HU #호우유니트 #고가달걀 #품질논쟁 #계란사육환경 #식품소비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경실, 난각번호 4번 달걀 30구 1만5000원 논란에 입 열다…“품질이 기준”” 최근 방송인 이경실이 자신이 모델로 참여한 달걀 브랜드 **‘우아란’**을 둘러싼 가격 논란에 정면 대응했습니다. 이른바 ‘4번 달걀’(난각번호 4번)임에도 한 판(30구)에 1만 5000원이라는 고가로 판매된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1. 논란의 시작: “4번인데 왜 이렇게 비싸?” 논란은 이경실 절친인 조혜련이 자신의 SNS에 우아란 달걀을 “알이 다르다”면서 적극 홍보한 게시물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해당 사진의 달걀 껍데기에 찍힌 난각번호가 4번인 것이 포착되자, 소비자들 사이에서 “사육환경이 가장 낮은 등급인데 가격은 1번 달걀(동물복지란) 수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2. 난각번호 4번이 의미하는 것 한국의 달걀 포장에는 10자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