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자현 #광저우여신 #12살연하 #늦깎이결혼 #조선의사랑꾼 #필라테스강사 #스포츠리포터 #KBS #MBC #광저우아시안게임 #결혼 #연예계뉴스 #커플 #러브스토리 #11월결혼식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윤정수의 '늦깎이 결혼' 행복한 반전! 12살 연하 아내는 '광저우 여신' 원자현 코미디언 윤정수(53세)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가 누구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었다. 그리고 최근, 윤정수의 12살 연하 아내가 방송계에서 이미 유명인이었던 원자현(41세)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어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원자현, '광저우 여신'으로 불린 스포츠 리포터원자현은 1984년생으로 윤정수보다 12살 연하다. 그녀는 방송계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었다. 2005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한 원자현은 KBS 리포터,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자키, 교통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특히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하며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취재할 당시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와 전문적인 진행 능력이 주목받으면서 '광저우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