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쏘스뮤직 #캐스팅논란 #아이돌계약 #Kpop뉴스 #걸그룹기획 #연습생계약 #아이돌산업 #뮤직엔터테인먼트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민희진 ‘내가 뽑았다’ 주장에 쏘스뮤직이 계약 영상으로 반박했다” 연예계에서 자주 등장하는 ‘누가 캐스팅했나’의 문제는 특히 NewJeans(뉴진스)처럼 대형 그룹의 경우 더욱 관심을 끌게 됩니다. 최근, 전 ADOR 대표인 민희진이 “뉴진스 멤버들을 내가 캐스팅했다”고 주장해 왔고, 이에 대해 소속사 쏘스뮤직이 연습생 계약 당시의 영상 자료를 법정에 제출하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본 글에서는 사실관계만을 정리해 보겠습니다.1. 주장 vs 반박: 민희진이 뭐라고 했나 민희진 전 대표는 기자회견 및 매체 인터뷰에서 “뉴진스 멤버들을 제가 직접 캐스팅했고, HYBE 의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킨다는 약속이 있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하지만 쏘스뮤직 측은 이 주장에 대해 “실제 멤버 선발은 모두 쏘스뮤직이 했으며, 민 전 대표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