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고소영샤넬 #고소영에르메스 #고소영옷방 #고소영유튜브 #장동건고소영 #명품백하울 #샤넬빈티지 #에르메스버킨백 #연예인옷방 #드레스룸인테리어 #인간샤넬 #35년만의공개 #명품가방관리 #고소영재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소영 샤넬백이 굴러다닌다? 35년 만에 공개된 옷방 규모, 에르메스 버킨백만 10개 이상! (재산 수준/장동건 선물)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는 내내 입이 떡 벌어지는 배우 고소영 씨의 옷방 공개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12일, 고소영 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드레스룸은 그야말로 '명품 박물관'을 방불케 했는데요. "샤넬백을 쑤셔 넣고 있다"는 제작진의 농담 섞인 탄성이 터져 나올 만큼 압도적이었던 그 현장, 함께 보시죠!1. "샤넬이 굴러다녀요" 제작진도 경악한 90년대 빈티지 컬렉션 이번 영상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고소영 씨가 보관 중인 수많은 샤넬(CHANEL) 백들이었습니다. 수납 공간이 부족해 가방들이 겹겹이 쌓여 있는 모습을 본 PD가 "샤넬 가방을 이렇게 처박아 놓냐, 샤넬이 굴러다닌다"며 놀라워하자, 고소영 씨는 웃으며 "처박아둔 게 아니라 고이 모셔둔 것"이라고 해명했죠. 특히 눈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