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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조현아, 전남친 ‘양다리’ 폭로…“나한테도 사귀자고, 진짜 쓰레기였다” 전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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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과거 연애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이미주가 전남자친구의 충격적인 ‘양다리’ 행동을 공개한 것. 이와 함께 가수 **조현아**도 같은 남성과 얽힌 사연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이미주의 전남친, 크리스마스에 배신?

 

출처 OSEN 이미주

 

이미주는 방송에서 “완전 옛날 이야기”라며 자신의 과거 연애를 회상했다. 당시 크리스마스에 일 때문에 남자친구를 못 만났는데 다음 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친구는 해당 남자친구가 같은 그룹 언니를 크리스마스에 불러 나갔다는 충격적인 제보를 전해준 것. 이에 이미주는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끝까지 부인했다고 한다. 결국 큰 배신감 속에 바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이미주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그 사람이 저도 좋아했다. 언니한테 좋다고 할 때 다른 사람에게도 좋다고 했고, 저한테도 울면서 사귀자고 했다”고 했고, “걔는 진짜 쓰레기였다”고 거침없이 비난했다.

 

🎙️ 조현아도 같은 남성 경험…이미주가 먼저 경고

 

더 놀라운 것은 이미주가 이 남성이 전혀 다른 사람인 조현아에게도 접근했던 사연이다. 이미주는 당시 조현아에게 그 남자를 소개하려고 했던 것을 알고 있었다고 밝히며, 당시 조현아가 그 남자에게 마음이 있어 보이자 “언니, 안 돼”라고 단호히 말하며 경고했다고 밝혔다.

 

조현아는 이미주가 자신에게 조심스럽게 얘기해줬음을 회상하며 “미주가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두 사람이 같은 남성의 ‘양다리’ 행각을 피해갈 수 있었던 것은 이미주의 솔직함 덕분이었다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 방송 속 솔직한 토크와 우정

출처 OSEN 이미주

 

방송에서는 이 이야기 외에도 출연자들이 ‘친구의 연인이 바람을 피우는 걸 알게 되면 알려줄 것인가’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이미주는 친구에게 솔직히 말해줘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힌 반면, 다른 출연자들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흥미로운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미주와 조현아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과거 연애 이슈를 가볍지 않게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우정의 순간으로 다가왔다.

 

🧠 네티즌 반응은?

 

이 소식이 전해지자 실시간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쪽에서는 “연예인들도 연애는 똑같네”, “정말 충격적인 양다리 사례”라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이미주가 먼저 알려줘서 조현아가 피해를 피했다는 점이 놀랍다”는 의견도 쏟아졌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사생활이라 유출은 조심스럽다”, “방송에서 다루는 방식이 조금 자극적”이라는 비판적 시각도 있었다. 실제로 방송 이슈가 곧바로 논쟁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흔한 일이지만, 두 사람의 솔직한 토크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부분도 존재한다.

 

📌 이슈가 주는 시사점

 

이번 일화는 단순한 가십 거리로 남을 수도 있지만 몇 가지 시사점을 제시한다.

 

  1. 연애에서의 솔직함과 신뢰 – 상대방의 행동을 의심했을 때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이 갈등을 줄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2. 우정의 의미 – 이미주가 조현아를 위해 먼저 경고했다는 사실은 친구 간의 신뢰와 의리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3. 사생활 보도와 책임 – 방송에서는 연예인의 개인 경험이 공개되지만, 이를 다루는 보도도 책임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이번 방송은 방송 자체의 웃음 포인트 외에도 진지한 연애 이슈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점에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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