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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옥택연, “오랜 신뢰의 시간 끝에…” 내년 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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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내년 봄,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51K는 11월 1일 “옥택연 배우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내년 봄, 양가 가족 및 친인척·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구체적 일정 및 방식도 함께 전해졌다. 


또한 예비 신부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으로, 옥택연이 직접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예비 신부 및 교제 배경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여성이며, 옥택연은 이 분과 오랜 기간 교제해 왔다. 


구체적으로는 2020년부터 열애 사실이 알려졌고, 이후 여러 매체에서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에서 찍힌 사진이 유출되면서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었다.


그런만큼 이번 발표는 팬들에게도 놀랍고도 따뜻한 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본인의 메시지와 팬에 대한 감사

 

옥택연은 SNS를 통해 팬들에게 이른 시간부터 꾸준히 전해온 사랑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19살에 ‘슈퍼스타 서바이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항상 함께해주셔서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팬들과의 약속을 잊지 않는 태도가, 결혼 발표에도 진정성과 따뜻함을 더하는 요소로 평가된다.


향후 활동 및 팬이 알아야 할 점

 

소속사 측은 결혼 이후에도 옥택연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되는 만큼 팬들은 공식 발표 외의 사생활 정보보다는 그의 창작 활동과 배우·가수로서의 행보에 집중해주기를 권하는 분위기다.


또한 이번 결혼 소식은 그의 팬덤에게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다. 오랜 시간 응원해온 팬들에게 있어 결혼은 축하의 대상이자 동시에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재확인하는 계기도 될 것이다.


마무리

열정적인 무대와 다채로운 연기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옥택연이, 이제 인생의 또 다른 챕터인 결혼을 맞이한다.
오랜 시간 이어온 사랑의 결실을 공식 발표한 이 순간, 팬들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를 걸게 된다.


결혼 후에도 그의 음악, 연기, 일상 속 스토리가 더욱 풍성해지길 바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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