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025 KBS 연예대상, ‘1박 2일’만의 밤

지난 **12월 20일 개최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국민 예능 **‘1박 2일’**이 여러 부문에서 4관왕의 성과를 거두며 화려하게 시상식을 빛냈습니다.
문세윤, 유선호, 이준, 김종민 등 출연진이 각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우수상, 최우수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면서 프로그램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죠.
그러나 수상자들의 소감과 행사 전체 분위기에서 조세호의 이름이 단 한 번도 언급되지 않은 것이 팬들과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 2. 조세호, ‘1박 2일’에서 빠른 손절?

조세호는 지난 몇 주간 조직폭력배 연루설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따라 ‘1박 2일’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모두 하차했습니다.
소속사 공식 입장에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 부인했지만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차한 이후 공개적인 방송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 여파로 연예대상 행사에서도 ‘1박 2일’ 팀은 무대 위에서 함께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관련된 언급이나 감사 표현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 누리꾼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 3. 수상 소감에서도 ‘조세호 언급 無’
특히 유선호는 수상 소감 중 조세호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심지어 MC가 조세호 관련 언급을 스포라며 제지하기도 했다는 후문도 전해졌습니다.
문세윤과 김종민 역시 수상 소감에서 조세호에 대한 언급 없이 프로그램과 동료들에 대한 감사만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은 “프로그램으로서 분명히 긍정적인 성과를 얻었음에도 조세호와 같은 상황이 겹치면서 굳이 언급하기 어려웠던 게 아니냐”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 4. 시청자 반응과 SNS 반응
시청자 커뮤니티에서는 “상과 함께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는데 조세호 이슈가 발목을 잡은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시상식은 축제의 자리인데 논란 인물을 일부러 꺼내지 않은 게 자연스럽다”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또 일부 누리꾼은 “논란이 없는 다른 멤버들의 활약만으로 축하해야 하지 않겠냐”는 시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5. ‘1박 2일’의 현재와 미래
조세호 하차 이후 ‘1박 2일’은 기존 멤버 5인 체제로 녹화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방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 등 각각의 캐릭터와 조합은 여전히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으며, 이번 연예대상 성과 역시 그들의 팀워크와 개개인의 매력을 증명하는 결과였습니다.
앞으로도 ‘1박 2일’의 시청률, 프로그램 구성, 그리고 대중의 평가가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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