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갑질’ 논란 — 측근 측 “지난달 별일 없이 퇴사, 마음이 아프다””
최근 박나래(개그우먼)이 전 매니저들로부터 제기된 이른바 ‘매니저 갑질’ 의혹으로 큰 논란에 휩싸였다. 2025년 12월 3일, 전 매니저 2명은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해 약 1억원 규모의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으며, 이어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예고했다. 이들은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폭언, 상해, 대리처방 지시, 불법적인 술자리 강요, 진행비 및 지출비 미정산’ 등 다양한 문제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논란의 핵심: 전 매니저들의 주장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단순 업무 지시를 넘어 반복적으로 사적인 심부름 — 예를 들어 안주 주문, 파티 후 뒷정리, 24시간 대기, 가족 일 처리와 같은 지시까지 받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박나래가 술자리를 강요했고, 이를 거부하자 폭언을 했으며, 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