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인신매매 #모집책 #연예계스캔들 #해외범죄 #피해예방 #로맨스스캠 #후속보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현직 모델·단역 배우가 캄보디아 ‘모집책’으로…“500만 원 받고 한국 여성 넘겨” 1. 사건 개요 – 국내에서 모델 및 단역 배우로 알려진 A씨가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 여성을 현지 범죄조직에 넘긴 모집책 역할을 한 정황이 보도되었습니다. – 보도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 B씨(30대 여성)에게 “캄보디아에서 일본어 통역 일을 같이 하자”는 말로 접근했습니다. – 이후 B씨는 캄보디아로 출국했으며, 도착 직후 여권과 휴대전화가 빼앗기고 감금된 채 성인방송을 강요당했다고 합니다. 2. 모집 및 유인 방식 – A씨는 B씨에게 일본어 통역 및 해외 취업 제안을 했고, 이를 믿은 B씨는 출국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그러나 실제로는 일자리가 아닌 범죄조직의 감금 및 강제 활동이 뒤따랐습니다. 도착 후 시아누크빌 인근 아파트에 입소되었고, 남성 3명에게 폭행을 당하며 연락과 이동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