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데뷔40주년 #여신비주얼 #한국영화스타 #1980년대스타 #변치않는스타일 #배우김혜수 #영화배우 #스타패션 #연기력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간이 멈춘 듯… 김혜수 데뷔 40주년, 여신 비주얼 그대로인 그녀” 드디어 시간이 ‘우물처럼 고요하게’ 흐른 듯한 순간이 왔습니다. 배우 김혜수가 데뷔 4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맞았다는 소식입니다. 1986년 영화 깜보(감독 이황림)으로 정식 데뷔를 한 그녀는 어느덧 연예계에서 40년이라는 세월을 채우며, 여전히 높은 존재감을 발휘 중입니다. 처음 그녀가 얼굴을 알린 건 사실 1985년, 약 15세의 나이로 초콜릿 음료 광고 ‘마일로’ 태권소녀 편에서였다고 합니다. 그 광고를 본 이황림 감독이 그녀를 발탁했고, 곧바로 깜보의 주연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1. 데뷔부터 40년까지: 시간 흐름을 거슬러 온 스타 「1986년 데뷔」라는 공식 기록이 있지만, 사실상 대중 앞에 선 건 그보다 앞서였고, 그만큼 이력이 깊습니다.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김혜수는 자신의 SN..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