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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우태와 열애설 후 ‘가족 경사’…여동생 임신으로 이모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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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연말, 배우 **혜리(걸스데이 출신)**에게 훈훈한 가족 소식이 전해졌다. 혜리의 친동생 이혜림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혀리는 공식적으로 ‘이모’가 될 예정임이 확인됐다.

 

■ 혜리 여동생 임신 공식 발표

 

지난 12월 17일,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은 개인 SNS에 “나는 가졌다. 아기인간을”이라는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태명까지 함께 공개되며, 새로운 생명의 탄생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이혜림은 앞서 지난달 2일 10년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 당시 혜리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이모 되는 혜리의 반응

 

혜리는 여동생의 게시물에 “삐약삐약”이라는 귀여운 댓글을 남기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팬들은 즉각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혜리와 가족에게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하고 있다.

 

가족의 경사와 함께 혜리는 진심 어린 미소와 함께 가족 구성원의 새로운 역할을 맞이하게 된 셈이다.

 

■ 우태와의 열애설 정리

 

한편, 혜리는 올해 7월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영화 촬영 및 활동을 통해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소속사 측은 “사생활 사항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우태는 댄서 및 안무가로 활동 중이며,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혜리와 우태의 열애설은 연예계 팬들 사이에서 언급됐지만, 아직 공식 확인이 나진 않은 만큼 팬들은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 팬 반응과 분위기

 

이번 임신 소식과 함께, 혜리에게 향한 축하 메시지는 폭발적이었다. 특히 “가족의 경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모가 되는 혜리도 너무 좋다”는 반응들이 이어지며 연예계 팬덤과 대중이 함께 축하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열애설에 대한 직접적인 확인은 없지만, 혜리는 방송과 팬 미팅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왔다. 다양한 활동 속에서도 사생활은 존중받아야 할 부분이라는 의견도 많다.

 

■ 앞으로의 활동 계획

 

혜리는 오는 19일 방송을 앞둔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며,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임신 소식과 가족의 경사까지 더해진 혜리의 연말은 팬들에게도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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