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장항준, 5년 준비 영화 ‘리바운드’ 흥행 부진 후 오열…♥김은희 작가와 눈물의 위로

반응형

 

영화 감독 장항준이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전작 리바운드의 흥행 부진으로 힘든 감정을 털어놓으며 아내 김은희 작가와 진심 어린 위로의 순간을 공유해 화제가 됐습니다. 준비한 시간이 길었던 만큼 상심도 컸던 그의 진솔한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출처 텐아시아 감독 장항준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영화 감독 장항준이 그동안 자신이 준비해온 영화와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특히 전작 리바운드의 부진한 성적에 대한 아픔을 말할 때는 그동안 숨겨왔던 진심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 장항준, 유퀴즈서 전한 진심

출처 코리아데일리 감독 장항준 유키즈

 

장항준 감독은 “5년 동안 준비한 영화 리바운드가 개봉 첫날 부진한 성적을 보였을 때, 참담함에 펑펑 울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평소 감정을 숨기지 않는 성격 탓에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울었던 일화까지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이처럼 자신에게 솔직했던 순간들을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나누며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 5년 준비한 영화 ‘리바운드’의 아픔

 

장항준 감독이 언급한 리바운드는 5년이라는 긴 시간과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간 작품입니다. 배우 캐스팅부터 제작 과정까지 심혈을 기울였던 만큼, 영화 흥행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을 때 느낀 상실감은 컸습니다. 감독은 “누굴 탓할 수 없었다”며 작품을 향한 책임감과 아픔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 김은희 작가와 함께 울었던 순간

출처 텐아시아 김은희 작가 장항준 감독

 

가장 힘들었던 순간, 장항준 감독 곁에는 그의 아내이자 유명 작가인 김은희가 있었습니다. 감독은 “너무 슬퍼서 첫날 울었다고 했더니 아내가 같이 울어줬다”고 말하며 두 사람이 함께 울었던 장면을 떠올렸습니다.

 

이어 그의 딸까지 함께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습니다. 가족이라는 단단한 울타리가 준 위로의 순간이었습니다.

 

👨‍👩‍👧 가족의 위로가 준 힘

출처 스포츠뉴스 유키즈 장항준 감독

 

장항준 감독은 “가족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하며 가족의 존재에 대한 애정을 전했습니다. 한 사람의 감독이 아닌 한 사람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느낀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진솔한 고백은 스튜디오를 넘어 시청자들에게도 감동을 전했습니다.

 

🎉 신작과 앞으로의 계획

 

한편 장항준 감독은 곧 개봉 예정인 신작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습니다. 이 작품은 역사 속 인물을 소재로 한 영화로, 폭넓은 캐스팅과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 시작하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