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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노래·뮤지컬… 그리고 사랑까지! 미스트롯 김나희, 8월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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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성실하고 저를 믿어주는 사람을 만나서 함께 할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겨 결혼을 약속했다. 서로 존중하며 잘 살겠다." — 김나희 (소속사 공식 입장)

 

🎤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 이제는 예비 신부

출처 topstarnews.net '미스트롯' 김나희, 30대 나이 무색한 미모

 

1988년생, 올해 38세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미녀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1에서 최종 톱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화려하게 전향했다.

 

이후 '나이테 사랑', '흔들지마요', '나쁜여자', '케세라세라' 등을 발매하며 가수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혔고, 최근에는 뮤지컬 무대까지 섭렵하며 진정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했다.

 

💼 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사업가 — 훈훈한 외모까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예비 신랑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됐다.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4월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예비 신랑은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 앤 컴퍼니(McKinsey & Company) 출신의 사업가가 맞다"고 확인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략 컨설팅 펌 출신에 김나희보다 연상이며,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 결혼식은 8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진행

 

결혼식은 오는 8월,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소규모 비공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화려한 연예인 결혼식 대신 조용하고 진심 어린 자리로 새 출발을 알리겠다는 두 사람의 뜻이 담겼다. 소속사 측도 "결혼 이후에도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말끔히 씻어줬다.

 

🎭 결혼 앞두고도 멈추지 않는 무대 — 6월 '눈이 부시게' 출연 예정

출처 youtube.com 청바지여신. 골반여신. 미스트롯 개그우먼가수 김나희

 

결혼이라는 인생의 새 챕터를 열면서도 김나희의 활동은 조금도 늦춰지지 않는다.

 

뮤지컬 '슈가'로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마친 그녀는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 이어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에도 출연이 확정됐다.

 

코미디, 트로트, 뮤지컬까지 무한 확장 중인 김나희의 행보는 결혼 이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 김나희 프로필 요약

 

출생

1988년생 (38세)

데뷔

2013년 KBS 공채 28기

미스트롯

2019년 시즌1 최종 5위

결혼 예정일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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