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람 타고 포천으로 — 오정연의 주말 바이크 투어 코스 공개
방송인→모터사이클 선수, 오정연의 라이딩 이력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이미 바이크 마니아 사이에서 꽤 유명한 이름이다.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과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으로 친숙한 그녀지만, 지금 그녀의 진짜 열정은 두 바퀴 위에 있다.
2024년에는 모터사이클 연맹 공인 선수 자격까지 정식 취득하며 '바린이(바이크 어린이)'를 완전히 졸업했다.
과거 대회 중 바이크에서 떨어져 헬멧이 부서지고 다리에 피멍이 드는 큰 사고를 겪었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라는 단어는 그녀의 사전에 없었다.
36도 폭염 속 레이싱 서킷에서 무릎을 바닥에 스치며 코너를 도는 '니드래깅'을 시도하고, 일본 삿포로까지 원정 바이크 투어를 다녀오는 그녀. 오정연에게 라이딩은 단순한 취미가 아닌 삶의 방식이다.
"북쪽 포천으로 탁월한 선택" — 봄 라이딩 코스 전격 공개
2025년 4월 21일,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설레는 글을 올렸다. "봄이 왔으니 주말 바이크투어 안 갈 수 없지, 동쪽, 서쪽, 남쪽 고민하다 북쪽 포천으로 탁월한 선택"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공개된 이번 코스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봄 루트다.
📍 이번 투어 코스
- 출발 → 북한산 통과
- 중간 경유 → 진건감자옹심이 (식사)
- 카페 스팟 → 크룸커피 (포천 감성 카페)
- 귀환 → 라이딩 마무리
화창한 봄 날씨, 아직 지지 않은 꽃들, 한산한 도로 컨디션까지 삼박자가 딱 맞아떨어진 완벽한 하루였다고 그녀는 전했다.
서울 근교에서 출발해 북한산의 푸릇한 경관을 지나 포천의 여유로운 길을 달리는 이 코스는, 봄 라이딩을 계획 중인 라이더들에게 최적의 참고 루트가 될 것이다.
민트 점프슈트의 등장 — 라이딩 패션도 완벽했다


이날 오정연의 패션도 화제다.
민트색 라이딩 점프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바이크 옆에서 선글라스를 고쳐 쓰는 모습은 그야말로 '바이크 여신' 그 자체. 민소매 상의를 활용한 다른 스타일링도 함께 공개하며 라이딩 패션의 다양한 연출을 선보였다.
기능성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라이딩 룩은 여성 라이더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포천 바이크 투어, 이렇게 따라 해보자
오정연이 선택한 포천 투어 코스는 서울 도심에서 1~2시간 내외로 접근 가능한 당일치기 루트다.
북한산을 거쳐 포천으로 이어지는 길은 봄이면 벚꽃과 신록이 어우러져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진건감자옹심이는 강원 스타일의 감자옹심이로 라이더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맛집이고, 크룸커피는 포천 일대의 감성 카페로 라이딩 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아직 봄 라이딩 코스를 못 정했다면, 오정연의 선택을 그대로 따라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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