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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놀라운 토요일 라이즈 원빈 성찬 비주얼 폭발, SM 사옥 서울역 마중과 슴세권 비하인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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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놀토'에 떴다! 예능 나들이 나선 라이즈(RIIZE) 원빈 & 성찬

출처 뉴스엔미디어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주말 예능 본방사수 후 심장을 부여잡고 블로그를 켠 아이돌 덕후 블로거입니다. 이번 주 tvN <놀라운 토요일>(놀토) 다들 보셨나요? 예고편 떴을 때부터 SNS를 아주 활활 불태웠던 역대급 게스트, 바로 라이즈(RIIZE)의 비주얼 라인 원빈과 성찬이 드디어 출격했습니다!

 

스튜디오 문이 열리고 두 사람이 등장하는데, 와… 정말 화면에서 빛이 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더라고요. 원빈의 그 신비롭고 완벽한 T존과 성찬의 시원시원한 대형견 같은 피지컬이 합쳐지니 안구 정화가 제대로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MC들과 도레미 멤버들도 두 사람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보고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 놀토 방송에서 팬들의 광대를 폭발하게 만들었던 원빈과 성찬의 심쿵 모먼트와 유쾌한 비하인드 토크를 꽉꽉 채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2. "SM에서 서울역까지 마중 나온 비주얼" 역대급 주접과 원빈의 예능감

출처 뉴스엔미디어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이날 방송의 최고 킬링포인트 중 하나는 단연 오프닝에서 터져 나온 '주접 멘트'였습니다. 도레미 멤버들은 라이즈 원빈의 비현실적인 외모를 보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나 봐요.

 

붐과 멤버들이 원빈의 비주얼을 두고 "SM 사옥(성수동)에서 서울역까지 마중 나온 비주얼이다",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밖에 없는 미모"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보통 이런 폭풍 칭찬을 받으면 부끄러워하기 마련인데, 원빈은 수줍게 웃으면서도 은근히 예능 리액션을 잘 받아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그저 차갑고 도도한 '냉미남' 고양이 같았는데, 놀토에서는 긴장한 듯하면서도 받아칠 건 다 받아치는 엉뚱하고 귀여운 아기 고양이 같은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자막으로 '서울역 마중 비주얼'이라고 대대적으로 박히는데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 팬분들이 왜 그렇게 원빈, 원빈 하는지 머리가 아닌 심장으로 완벽하게 이해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3. "저 슴세권 살아요, 사옥까지 걸어갑니다" 성찬의 솔직 담백 반전 토크

 

원빈이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면, 성찬은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분량을 제대로 뽑아냈습니다. 이날 토크 중 가장 화제가 된 키워드는 바로 '슴세권'이었는데요. '역세권'처럼 SM엔터테인먼트 사옥 근처에 사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죠.

 

성찬은 현재 사옥 근처에 거주하고 있다며 당당하게 "저 슴세권 살아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출근하거나 연습하러 갈 때 어떻게 오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걸어서 가요"라고 쿨하게 답했는데요.

 

K팝의 중심인 SM 사옥을 동네 마실 가듯 뚜벅뚜벅 걸어 다니는 성찬의 일상이 상상되면서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성수동 주민분들 부럽습니다… 길 가다가 180cm가 훌쩍 넘는 사슴 같은 비주얼의 성찬이 걸어가는 걸 볼 수도 있다는 뜻이잖아요?

 

화려한 아이돌의 모습 뒤에 숨겨진 이런 소탈하고 현실적인 면모 덕분에 성찬의 매력이 한층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4. 받아쓰기(받쓰) 명예의 전당 노리는 라이즈, 엉뚱 발랄 활약상

 

비주얼과 토크가 끝이 아니었죠. <놀라운 토요일>의 본질은 바로 '받아쓰기(받쓰)' 아니겠습니까! 라이즈 원빈과 성찬은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눈을 반짝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선배 가수들의 노래가 나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가사를 적어 내려갔는데요.

 

중간중간 엉뚱한 가사를 적어놓고 서로 맞다고 우기는 원빈과 성찬의 '찐형제 케미'가 돋보였습니다. 원빈은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글자 수를 맞추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보여주었고, 성찬은 커다란 덩치로 열심히 받쓰 판을 채워나가는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비록 정답을 맞히기 위해 우여곡절을 겪고 강냉이 폭격(?)을 맞을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힌트를 얻기 위해 선보인 깜짝 댄스 개인기와 애교 섞인 리액션 덕분에 도레미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답니다. 받쓰 결과가 어찌 되었든, 분량과 귀여움만큼은 '원샷'을 받기에 충분한 활약이었습니다.

 

5. 비주얼도 예능감도 완벽, 라이즈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이번 놀토 방송은 라이즈 원빈과 성찬이 단순히 '얼굴만 잘생긴 아이돌'이 아니라, 대중들에게 편안하고 유쾌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예능 새싹'으로서의 잠재력을 확실하게 증명한 회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서울역 마중 주접에 부끄러워하고 슴세권이라 걸어 다닌다고 말하는 인간적인 매력에 입덕한 분들이 한둘이 아닐 것 같아요.

 

글로벌 대세로 뻗어나가고 있는 라이즈가 앞으로 또 어떤 예능에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원빈의 독보적인 비주얼 퍼포먼스와 성찬의 든든하고 유쾌한 활약상을 매주 보고 싶어지네요.

 

오늘 방송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ott로 꼭 재시청하시길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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