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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 안경 ‘에이아이눈’ 출시! 무신사 판매 시작, 메타 레이밴과 가격·성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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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웨어러블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연 AI 안경입니다.

그 중심에서 국내 기업 **시어스랩**이 선보인 ‘에이아이눈(AInoon)’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패션 플랫폼 **무신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면서, 단순 IT 제품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국산 AI 안경 ‘에이아이눈’ 2종 출시

출처 ZDnet korea 시어스랩이 개발해 출시한 AI안경 '에이아이눈 X' 착용이미지

 

시어스랩은 AI 안경 AInoon G1과 보급형 모델 AInoon X를 동시에 출시했습니다.

 

두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마트폰 없이 통화, 음악, 촬영 가능
  • 생성형 AI(챗GPT 등) 활용 가능
  • 일반 안경처럼 도수 렌즈 교체 가능
  • 약 30g 수준의 가벼운 착용감

 

특히 AInoon X는 카메라를 제외해 가격을 낮춘 모델로,

28만 원대, G1은 39만 원대로 출시됐습니다.

 

👉 “하루 종일 착용 가능한 AI 안경”이라는 점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 메타 레이밴과 정면 승부

 

이번 제품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글로벌 제품인

**메타 레이밴 AI 안경**과 직접 경쟁하기 때문입니다.

 

메타 제품은 오는 7월 한국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70~80만 원대로 예상됩니다.

 

비교해보면:

  • 국산 제품: 20~30만 원대
  • 메타 제품: 70만 원 이상

👉 가격만 보면 절반 수준

 

또한 시어스랩은

👉 한국어 기반 AI 최적화

👉 국내 사용자 환경 맞춤 기능

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 ‘멀티 AI’ 기능이 핵심 차별화

출처 ZDnet korea 시어스랩의 보급형 AI안경 '에이아이눈 X'

 

에이아이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멀티 LLM 지원입니다.

 

  •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

등 다양한 AI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는 특정 플랫폼에 종속된 글로벌 제품과 달리

👉 “유연한 AI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큽니다.


📌 AI 안경 시장, 2026년 본격 개화

 

현재 AI 안경 시장은

메타, 구글, 삼성 등 빅테크까지 뛰어든 상태입니다.

 

특히 2026년은

👉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디바이스 경쟁 시작”

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산 브랜드가 이 시장에 먼저 자리 잡는다는 점에서

이번 출시는 의미가 큽니다.


📌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AI 안경이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 카메라 촬영에 따른 프라이버시 문제
  • 배터리 지속 시간
  • 디자인 및 착용감

 

하지만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국산 제품 등장으로

👉 시장 확대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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