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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지효·모모·쯔위, 브라 패션으로 화제! 빅토리아 시크릿 PINK 컬래버 전격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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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K-POP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나연·지효·모모·쯔위가 최근 **빅토리아 시크릿 PINK(Victoria’s Secret PINK)**와의 역대급 컬래버 패션 화보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네 멤버는 단순한 앰버서더 역할을 넘어, 브라를 활용한 감각적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 씬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 빅토리아 시크릿 PINK × 트와이스, 2026 발렌타인 캠페인

 

2026년 빅토리아 시크릿 PINK는 트와이스 네 멤버를 공식 모델로 발탁하며 새로운 발렌타인 데이 컬렉션 ‘Wink’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이 컬래버는 지난해 트와이스가 2025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참석하며 보여준 스타일과 퍼포먼스의 뜨거운 반응이 영향을 미쳤으며, 공식 발표 이후 많은 팬과 패션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브라 디자인을 포인트로 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Wink Lightly Lined Plunge Bra로, 반패드 구조와 시어 레이스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 트와이스만의 색으로 풀어낸 브라 패션

 

  • 쯔위(Tzuyu): 지난해 패션쇼에서 착용해 전 세계적으로 **완판된 ‘Wear Everywhere Push-Up Bra’**의 후속 모델을 중심으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 모모(Momo): 슬립 드레스 아래 브라를 살짝 드러낸 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 나연(Nayeon): 베이직한 상의에 레드 톤 브라를 포인트로 매치해 트렌디한 스트리트 감각을 보여줬습니다.
  • 지효(Jihyo): 와이드 진과 캐주얼 티셔츠 조합에 브라를 느슨하게 레이어드해 일상 속 스타일링 팁을 제안했습니다.

 

이처럼 단순한 ‘속옷 광고’가 아닌 패션 전면에 브라를 활용하는 연출은, 기존 패션 트렌드와 달리 스트리트 패션과 글로벌 브랜드 감각이 결합된 시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팬 반응 및 컬래버 의미

 

팬덤은 이번 컬래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브라 패션 아이템 자체가 트와이스와 함께 글로벌에서 화제가 되면서 품절 사례까지 이어졌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죠.

 

SNS상에서는 “트와이스가 패션까지 장악했다”, “브라 패션을 이렇게 세련되게 소화할 줄이야”, “컬래버 아이템이 벌써 인기” 등 다양한 반응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개별 멤버들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따라 해보는 팬들까지 등장하면서 팬들 사이 ‘재현 룩’ 트렌드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 트와이스의 글로벌 영향력

 

이번 컬래버는 단순한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을 넘어 트와이스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협업할 수 있는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합니다. 특히 비단 음악 무대뿐 아니라 **패션 화보, 영상, 캠페인 콘텐츠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셈이죠.

 

트와이스는 데뷔 10년차를 맞아 음악적 성취와 더불어 패션,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도 강력한 브랜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패션 업계와의 협업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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